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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전지산업의 미래, ‘2009 신재생에너지/전지산업전’이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삼성동 코엑스에서열리고있다.
이번 전시회에는 일본, 독일, 프랑스, 중국 등 국내외 7개국에서 100여개사가 참가해 신재생에너지와 차세대전지, 하이브리드 전기차량 등을 선보이고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눈길을 끄는 기업으로는 국내 최대 축전지 브랜드인 ‘세방전지’로, 니켈수소전지 등 친환경 기술을 비롯해 자동차용 배터리, 각종 산업용 배터리 등을 전시하고있다.
또한 자전거 붐을 타고 새로 개발된 Sky Wheel의 세발 건강 자전거가 관심을 끌었다.
자전거 타기를 전혀 배우지않은 초보자나 양쪽 다리를 전혀 사용할수없는 장애를 가진 사람도 야외 활동이
가능하다.
광섬유의 화려한 변신으로 광섬유 나무,벤치등도관람객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다.
그린카 관련 업체들로 구성된 ‘Green Car Pavilion'에는 올해를 국산 하이브리드 자동차 기술의 원년으로 선언한 기아차, 세계 3대 전기자동차기업인 레오모터스 등이 참가해 국내 그린카 산업의 방향을 제시한다. 이밖에 ‘2009 신재생에너지시장 동향분석 및 해외시장 진출전략 세미나’, ‘차세대전지 컨퍼런스’ 등에서도 국내 전지산업 현황과 각 주요기술의 최신동향에 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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